개산교육공동체 인사 말씀
1948년 개교한 개산초등학교는 유구한 전통을 바탕으로 '행복한 배움으로 희망을 만드는 학교'를 교육비전으로 설정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산교육공동체는 '행복한 배움 희망의 학교', '바르고 슬기롭고 건강한 학생',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부모',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교직원'의 모습을 이루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공동체 구성원 모두 존엄한 존재로 대우받는 터전을 만들어감으로써 공동체 문화의 기틀을 다지고자 합니다. 존엄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모룻돌 위에서 자란 우리 아이들은 단단한 정신적 틀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학습의 과정에서 새로운 상상과 시도로 사회와 세상에 기여할 소중한 존재로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는 '내 주변에 있는 분들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과 타인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개산교육공동체를 위해 많은 격려와 지지, 그리고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개산교육공동체 드립니다.